|
노산으로 조리원에서 2주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 후
배앓이와 잠투정으로 밤마다 울고 보채는 아이와 씨름하다보니 수술부위 염증과 몸살로 고생하다 뒤늦게 산후도우미 신청을 했어요.
다른 무엇보다 맘편히 쉴수있게 아이를 잘 돌봐주시는 조리사님을 부탁드렸어요. 아이들은 자기 좋아하는 사람을 안다더니 첫날부터
생후 25일인데도 조리사님이랑 알던 사이처럼 너무 편해하고 잘먹고 잘자고 지내서 맘편히 쉴수 있었어요.
아로마테라피와 정리자격증이 있으셔서 아이 베이비마사지와 아로마 마사지 그리고 아로마오일 활용법을 알려주셔서 조리사님이 퇴근하신 후에도 아로마 오일로 목욕마사지로 밤잠도 수월하게 재웠답니다.
11년만에 낳은 늦둥이라 초보아닌 초보 엄마인 저에게 육아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너무 많은 도움과 산후우울증도 ~~뚝뚝 털어내게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 이우경조리사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