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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동안 권필영 이모님께 서비스 받은 후기입니다!
모유수유를 하고 있어서 수유텀이 일정하지 않아
잠이 너무너무 부족한 상태인데
이모님이 오시고나서는 구세주처럼 보였어요..ㅎㅎ
이모님은 산모와 아기를
친딸과 손주처럼 생각하신다고 했는데
아기 돌봐주시는 것 보면 진심으로 이뻐해주시는게 보여요
저희 남편도 아기 봐주시는 것 보고
이모님 참 좋은 분인 것 같다고 말하더라구요ㅎㅎ
이모님이 아기 케어를 잘 해주셔서 이모님께 부탁드리고
저는 오전에 한 번 오후에 한 번 꼭 잠을 잤어요
음식은 제가 재료 다양하게 사다놓으면
이모님이 알아서 반찬 만들어주셨어요
제가 먹고싶은 반찬 말씀드리면 그것도 척척 만들어주시고
미역국도 저희 집에 미역이 많아서 한 솥ㅋㅋ 끓여주셨네요
과일도 알아서 오후에 꼭 깎아주시구요~~
그리고 이모님 쉬지않고 일하셔요ㅠ
여기저기 쓸고 닦고 손도 빠르셔서 뚝딱 해치워주십니다
빨래도 조리원처럼 매일매일 해주세요ㅎㅎ
티비도 보지 않으시고 핸드폰도 안 하셔요!
아기랑 같이 있으시거나 청소하시거나
그냥 앉아서 조용히 쉬십니당
제가 나와있으면 이런저런 많은 얘기를 나누기도 하구요ㅎㅎ
무엇보다도 아기를 이뻐하시는 모습이 제일 좋았어요
정이 많으신 권필영이모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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