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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첫째가 있어서 조리원 안들어가고 집에서 조리하기로 했습니다.
아기 태어나기전 미리 산모도우미를 업체를 어디로 해야할지몰라서
맘카페 추천글 참고하려고 들어가보니 산모도우미119가 제일 많더라구요..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에 들어가보니 최우수기관이며 평점도 좋고 가까운곳에
이런 회사가 있었던걸 몰라더라구요...
저희집이랑도 너무 멀지도 않고 가까운곳에 사시는 이모님이 오셔서 부담도 덜하더군요!
첫애때는 이모님 댁이 너무 멀다구하셔서 일찍 퇴근시켜 드렸던 경험이 있었거든요...
저희 아기가 황달이 있어서 모유수유가 안되고 분유를 타서 먹여야하는상황에서 분유수유도
아기와 대화하며 집중해서 잘 먹어주시고 트름도 조심스럽게 잘 시켜주시니 제가 편안하게 쉴수있었어요...
아기의 대해서 최고의 경력자분이 오신게 맞다는 느낌이 팍팍!! 오더라고요.. 저도 첫아기가 아니라 바로 알수있거든요...
제가 걱정하는부분에선 걱정하지않도록 안정감있게 말씀도 잘 해주시구요...
둘째맘인데도 키우는게 아직도 부족하지만 이모님은 전문교육을 받으셨기에 케어도 남 다르더군요...
첫째때 이모님이랑 너무 비교를 하지않을수가 없었어요...
아기랑 목욕전에 눈 맞추면서 옹아옹아 대화하는 모습에 동영상 찍으며 얼마나 귀엽구 이쁘던지~~ㅎㅎ
목욕시키면서도 이쁜말만 해주셔서 아기도 그 느낌을 아는지 참 좋아하는것 같구요...
김성숙이모님은 음식솜씨가 참 좋으세요...
먹고 싶있게 있다고 하면 바로 바로 깔끔하게 만들어주시고 음식을 짜게 안해서 참 좋았어요...
그리고 항상 성격도 깔끔하고 위생관념이 철저하셔서 그러신지 집이 항상 깨끗해서 너무 좋았어요...
첫째 등하원도 해주시고 아이에게 이쁜말만 해주시구 아이도 이모님을 좋아해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이모님과 함게했던 4주 아주 편안하게 잘 쉴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더 오래 조리받고 싶었지만 어차피 앞으론 혼자 해야한다는 맘을 먹고 연장계획을 포기했습니다. 너무 힘들면 그때다시 SOS~~
이모님 그때 또 해주세요~~^^
4주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분 보내주신 지점장님께서 감사드리고요 이모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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