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처음 산모도우미119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출산 조리원동기 언니로부터 소개 받았습니다.
추천하시는 분이 너무 서비스를 잘 받았다고 추천을 해주셨는데 처음 관리사님은 저 하고는 인연이 되지 않았습니다. 참 잘 하신다고 해서 한달 전에 예약을 해놓고 있었는데 출산을 며칠 남겨놓고 관리사님 사정이 생겨 서비스를 못하신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점에서는 다른 분으로 추천 을 해주셨는데 마음이 별로 좋치가 않았습니다.
출산일 은 인박하고 하는 수 없이 대답을 해놓고는 출산을 했습니다.
서비스 시작하고 3일 쯤 지나 지점에서 전화가 왔었네요..
서비스가 어떤지...
하루 이틀은 서로 분위기 파악 하느라고 서비스 만족이나 불만족이니 말씀을 드릴 수 없네요
그렇게 대답을 드렸더만 지점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고 관리사님께 부탁 드리면 해주실 꺼라고 하시데요..
젖몸살도 심하고 아기는 밤새 잠을 자지 않고 매일 같이 안아 달라고 하는데 어깨와 손목이 너무 아팠습니다.
제 모습을 보시고는 마사지는 조금 시간을 가지고 하시자면서 낮에 아기가 잘때 손목이며 어깨까지 황토 팩으로도 찜질 해주시고 아기는 신경 쓰지 말고 잠을 푹자고 수유 할때만 깨우겠다면서 문을 닫아주시는데 이렇게 자는 잠이 저에게는 보약과 같았습니다.
2주일째 들어가면서 어느정도 저도 회복 단계에 들어가니 복부 마시부터 시작해서 아픈 부위 마다 팩으로 온 찜질 해주시니 부종도 빨리 빠지는 것 같았습니다.
아침마다 체중계에 올라가면 몸 무게가 줄어 드는 느낌 아시죠...
3주째 부터는 아기 목욕법과 아기가 이상한 징후가 보일때 대처 하는 방법 등을 갈쳐 주셨네요..
이렇게 3주가 지나니 이제는 정이 듬뿍 들어 헤어짐이 아쉼으로 남네요..
처음에 속상했든 기분은 가시고 이제는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김영순 관리사님 3주동 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감사하구요..
건강하시구 다음에 또 뵈어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지 재호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