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라서 조리원못가고 퇴원하자마자 이모님이 오셨는데요 첫째때도 너무 만족했던곳이라 둘째도 바로 결정을했었죠 이모님이 하나부터 다 해줄려고 하시고 음식이며 집정리며 너무 완벽하셔서 뭐 부탁할것도 없고 정말 맘편히 조리만했네요~한달이 벌써끝나서 아쉽지만 너무 좋은 이모님 만나서 몸 컨디션 너무 좋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전체메뉴
대표전화번호 : 02) 996-3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