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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둘찌 출산한지 60일이 넘었네요
이제서야 정신이 좀 차려지는듯 해요 ㅋㅋㅋ
바우처 사용 가능한 업체 알아보고 산모도우미119 업체로 하기러 했어요
이모님 알아보면서 첫째 때
이모님 아쉬웠던 점들 업체에 이모님 연결 해 줄 때
이런 이모님 원해요하며 요구사항 미리 알려드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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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2주 후 집으오 와서 첫째는 얼집을 다니니
둘째를 완벽하게 케어 해 주실 이모님이 였으면 내심 바랬네요
하지만.... 정말 최악의 이모님을 만나
참다참다 4일만에 교체 했네요
역시나 안 맞다 싶음 바로 교체요구 해야 하나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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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로이 오신 이옥술이모님~~
오시자마자 초우량아인 우린둘찌 건강해서 이쁘다며
항상 좋은 노래 들려주시며 둘찌 케어 해주셨어요
첫째 하원 후 제가 첫째랑만 온전히 놀아 줄 수 있게
둘찌를 너무너무 잘 케어 해 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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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도 너무너무너무 맛있게 해주셔서
고기 안 먹는 신랑이 이모님이 해 주신 고기반찬을 다 먹을 정도로
항상 맛있는 식사를 만들어 주셨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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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술이모님은 정말 강추 할 정도오 최고였어요~~ㅋㅋ
너무너무 케어 잘 해주신 이옥술이모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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