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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출산 한지 43일째...
둘째도 역시 첫째때 만족했던 산모케어119로 선택하여 4주차에 접어 들어 가고 있어요.
첫째 인연으로 둘째도 역시나 현미애 이모님으로 지정 하여 저희 둘째도 케어 받고 있는 산모입니다.
오시자마자 아이부터 안아봐주시고 이름도 불려 주시고 이것저것 챙겨 주시는 모습은 한결 같아요
첫째 등원 준비로 바뿐 아침에도 잘 도와주시고 첫째 눈높이에서 도란도란 이야기 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신생아 육아가 3년만인 저에게 둘째 컨디션에 따라 요즘 변화된 육아 지식 대방출 해주시는 이모님이 있어서
많은걸 느끼고 배우고 있네요. 아침 마다 복부 마사지, 체조수축으로 골반도 어느정도 교정이 되어 가고 있고
혼자 서도 할수 있게 자세도 잘 잡아주시는 이모님. 집안청소, 음식,빨래도 알아서 척척해주시는 이모님.
둘째가 똥 못싸고 낑낑 될때 아기 배마사지로 시원하게 똥 싸게 해주시는 이모님의 마사지 스킬 짱입니다.
항상 첫째 하원시간 전에 둘째 목욕시켜주시고 최근에 배우신 베이비 마사지로 아기 마사지 해주시는 이모님
처음에는 징징되던 둘째도 지금은 즐기면서 마사지 받는 모습을 보면 웃음이 나올정도 입니다.
이제 곧 도우미 기간이 끝나 너무 아쉬운 마음이예요. 4주동안 첫째 둘째 잘봐주시고 많은 이야기 조언 들어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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