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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살다가 춘천에 와서 출산을 하게 되었는데,
가족들도 시간이 안되고, 주변에 도와줄 사람도 없어 산후도우미를 신청했어요.
처음에는 낯선분이랑 잘 지낼수 있을까, 처음보는 분한테 아이를 맡길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김정순이모님 처음 보자마자 아기 맡기고 첫 외출을 시도했네요.
정말 친절하시고, 해주시는 음식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서툴지만 이제는 혼자 목욕도 시키고 있어요.
다시 돌아가게 된다면 3주를 같이 있고 싶네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김정순 이모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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