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산모도우미119를 알게 된건 지인 추천으로 알게됬어요
11월 18일부터 12월 6일까지 3주 이용했고 벌써 3주가 흘렀네요
친정도 타지역에 있고 초산이여서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맘인데
남편이 직접 알아보고 서비스 신청해줘서 이용하게 됬어요!
친절하신 실장님 덕분에 좋은 관리사 이모님께 서비스 받았어요
다른 이모님이 아닌 ‘함희숙 이모님’을 만나게 되서 너무 좋아요 아기 이름 불러주시면서 노래도 불러주시고 심지어 애교도 저보다 훨씬 많으신거같아요 : )
또 푹 잘 수 있게 아기 케어도 잘해주시고 시간이 되면 식사도 챙겨주시고 집안일도 걱정 없이 케어 해주셨습니다
저희 집 오시기전에 발을 다치셔서 좀 더 쉬셨어야 했는데 오히려 시간보다 항상 빨리 오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 뿐이에요 둘째때도 꼭 함희숙 이모님께 받았으면 좋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