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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기라 처음부터 끝까지 모르는게 많아 병원, 조리원 퇴실하고 집에 가면 어찌해야할지 걱정이었어요.
임신했을 때 병원, 조리원 퇴실 후 관리사님의 도움을 받기로 결심하고 살고 있는 지역의 여러 업체들 비교한 후 산모도우미119로 3주 결정했어요.
상담해주신 실장님의 전문성이 느껴져서 업체 선정할 때 주저없이 산모도우미119로 했네요.
아기가 태어나고 병원, 조리원 기간이 끝나고 집에 가는 날!
걱정 반, 설레임 반
첫날은 신랑과 함께 정말 힘든 하루를 보냈어요.
그리고 다음날 산모도우미119의 김혜성 관리사님이 집으로 오셨답니다.
오시기 전날 전화로 인사, 안부도 물어봐 주시는 목소리에서 따뜻함이 느껴졌어요.
김혜성 관리사님이 오신 3주! 최고였어요!
아기도 저도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아기를 대할 때 느껴지는 따뜻함 그리고 아기를 사랑으로 봐주시는게 느껴졌어요.
산모 케어 정말 최고였습니다.
식단 관리, 집안 청소, 빨래까지 완벽하게!!
아기 케어도 모르는 절위해 하나하나 세심하게 설명해주시면 해주셨어요.
아기도 관리사님께 안겨 있으면 편안하다는게 느껴졌어요~
김혜성 관리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3주 편안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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