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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출산인데다가 쌍둥이라서 여러모로 걱정이 많은 가운데 산모119와 김성자 선생님을 만나뵈었습니다.
쌍둥이라 힘드셨을텐데
오히려 산모와 아이들을 먼저 걱정해주고 케어해주셨고
특히 아이들을 매순간 따뜻하게 사랑으로 대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이들 돌보는법 하나하나 궁금한 부분 세세히 알려주셨구요
안좋아보이거나 염려스러운 부분도 꼼꼼히 체크해주셔서
초보엄마로서 정말 큰도움을 받았습니다.
관리사님 아니었다면 아이들이 어디가 불편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저는 하나도 몰랐을겁니다ㅠㅠ
또 산모가 쉬고 잘 잘 수 있게 배려해주셔서
정말 잘 잤어요ㅠ
마사지, 좌욕 그리고
식사와 집안일까지 뭐하나 빠짐없이 살펴주신덕에
저도 빠르게 몸을 회복할 수 있었던것같습니다.
특히 맛있는 반찬 매일 해주셔서 좋았습니다ㅠㅠ
선생님 없이 아이들의 신생아 시절을 보냈다면 어땠을지 눈앞이 캄캄하네요ㅎ
저뿐만 아니라 저희 친정어머니께서도
정말 좋은 관리사님 만나 감사하다고
아직도 이야기한답니다.
다시한번 관리사선생님께 감사인사 드리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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