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때가 그립습니다
지점 서대구(현풍/구지/다사/세천)점
작성자 이은아 작성일 2019-12-19 00:00:00 조회수 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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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천옥 이모님 ?
채원엄마 은아입니다~ 급하게 입주선생님 구하느라 이모님과 2주밖에 있지 못했지만 짧은 2주동안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채원이가 한참 잠투정 시작하고 안아서 자는것만 좋아하고 초가을 모기때문에 모기장치고 아이 돌보시느라 너무 고생많이 하셨어요 ㅠ
끼니때마다 새밥에 맛있는 반찬 해주시도 두런두런 친정엄마처럼
말동무도 해주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문천옥 이모님 덕분에 출산 후 처음으로 남편과 데이트도 하고 친구들 만나며 이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입주로 계시는 동안 너무 감사한일만 가득하고 많은 배려해주셔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