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지인으로부터 권필영 이모님을 추천받아
지정 하였는데 운이 좋게도 권필영 이모님이
딱 배정이 되어 너무 좋았어요.
지인 중 1명도 아닌 2명이 똑같이 권필영 이모님을
추천한 이유가 정말 있더라구요.
첫 날 오시자마자 전문가 포스 뿜뿜 풍기시며
금방 집의 살림을 캐치 하시는거 보고 놀랐어요.
아기도 정말 친할머니처럼 사랑스럽게 케어 해주시고요.
처음에 거실과 아기방 청소만 부탁드린다고했더니,
알아서 잘 해주시겠다고 하시더니 아기 잘때마다 틈틈히
집안청소며 정리를 다 해주시더라구요.
둘째 출산임에도 아기케어와 목욕하는 법 등을
다시 새롭게 배울 수 있어, 좀 더 수월하게 육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이모님께서 직접 댁에서 간식도 만들어 오셔서
항상 챙겨주시고, 음식두 저녁에 신랑과 큰아이와 같이 먹으라며 넉넉히 준비해주시고요. 정말 4주동안 마음 편하게 몸조리 할 수 있었습니다.
곧 출산하는 지인들에게 산모119와 권필영 이모님 강력 추천 하고 있습니다.
산모119 춘천지점 실장님과 권필영 이모님께 다시한번
감사말씀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