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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추천으로 산후도우미119를 살펴보게되었습니다
저는 제왕절개 출산을 한지 2주가 넘어 3주가까이 되어가고있습니다. 수술 끝나고 병원에서 일주일만 지낸 후 바로 집으로 오게되었어요. 성격상 (?) 그리고 딱히 조리원 라이프를 선호하지 않아서 집으로 와서 관리사님을 모시게 되었어요. 조리원을 경험해 보지는 않았지만 관리사님과 함께 한 조리 과정은 충분히 만족할 만 했습니다. 오히려 궁금한 부분들을 커스터마이징 하여 자세하게 습득 할 수 있었고 제 성향에 맞게 케어받을 수 있어서 흡족했습니다.
제가 다른 관리사님도 어깨너머로 보긴 했지만 보옥관리사님은 모유수유에 관한 적극적 지지와 해박한 지식으로 절 잘 도와주셨어요. 나름 모유수유에 관한 욕심이 있었던 차라 격려해주고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이 필요하던 차였거든요. 강의로만 듣는건 언제나 한계가 있기나름이니까요.
항상 다양하고 건강한 레시피로 요리해 주시는 부분도 너무 감사했구요 무엇보다도 아이를 마음 깊이 사랑해주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지금도 관리를 받는 중 인데요, 저 이후로 누군가 필요한 분에게 이 좋은 분이 당첨되면 좋겠다는 마음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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