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님이 편하게 해주시고 조카 이모처럼 대해주시고 음식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맛있게 잘먹고 우리애기들하고 애기도해주시고 잘 돌봐주시고 15일이란 기간이 참 길다 느꼈는데 어느새 빨리도 가고 기간이 아쉽게 느껴져요 ㅜ.ㅜ 좀 더 했으면 했나하는데 아쉽게도 그러지는 못한다는게 아쉬운것도 어디가서나 잘해주시고 잘 해드리라 믿고 밖에서 한번 뵈요 차한잔마시는것도 우리신랑 되게 까다로운데 맘에든다하니 저도 한 시름놔요 고맙습니다 ♡♡
전체메뉴
대표전화번호 : 02) 996-3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