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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여유가 생겨 후기 남겨요! 축복이 엄만데 기억하시려나 모르겠네요 헤어질 때 너무 아쉬워서 떡까지 맞춰드렸어요!
딸이라 꼼꼼하고 세심한 샘 부탁드렸었는데 100점 만점에 200점 도우미샘 만났어요
원래 2주밖에 신청 안했었는데 자비로 연장해서 더 할 정도로ㅎㅎㅎ
아기도 너무 예뻐해주시고 무엇보다 산모인 저를 정말 딸처럼 잘챙겨주셔서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ㅠㅠ
대충대충이 아니라 정말 꼼꼼하고 전문적으로 케어해주셔서 아기도 믿고 맡길 수 있었어요! 혼자였으면 대충 먹었을 밥도 샘이 챙겨주셔서 억지로 먹다보니 몸 회복도 더 빨랐구요
아기 봐주시는 동안 저는 부족한 잠 자구 찜질하구 마사지두 하구 할 거 다 했네요!
아직은 생각 없지만 둘째 생기면 정의샘이랑 또 같이 하고 싶을 정도로 넘넘 만족스럽고 감사했어요♥
축복이도 잘 크고 있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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