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1일에 둘째아이 자연분만으로 출산하여 2박3일 입원하고 바로 조리원들어간후 11월11일 퇴소하여 11일11부터 3주동안 김남숙 이모님ㄲㅔ 산후도움을 받앗습니다
11월 11일 9시부터 오시는거라 9사에 오셧는데 조리원퇴소가 늦어져 11시에집에도착하게됫습니다 기다리는데에 지루하구 짜증날만도하셧을텐데 오히려 꼼꼼히 천천히 진료다보고퇴소준비잘하고 조심히오라고 말씀해주셔서ㅠ 정말 감사햇어요
처음엔 정말 어색하기도하고 산후도우미는 처음이라 어디서부터어디까지 도움을 받아야하는지 몰랏던터라.. 막 움직이고하는데 가만히쉬라고 하시더라구용.. 빨래까지해주실줄은...
거리가먼데도 항상 8시50분까지 늦지않고 와주시고 힘드셧을텐데 별로쉬지도 못하시구 음식부터 설겆이 .청소ㅡ정리. 빨래. 배마사지. 아기 배꼽소독 .아가목욕까자 모두 꼼꼼리 망씀드리지않아도 알아서 척척 해주시고 촤고엿습니당 👍🥰
창피한 이야기지만 음식해주시는데에 재료가 뭐가잇는지 확인하시는데 유통기한이 지난것도많고.ㅡ 졸지에 냉장고정리까지 하게 됫어요 ^^--
아기케어도 너무 잘해주시구 친정어머니처럼 믿음가고 그정도로 잘해주셧기에 외출도 가능 하엿구
아기 접종맞추러 소아과 가는데도 같이가쥬시고 너무 듬직햇어요!!
아기가 배꼽이 아직도 안떨어졋는데 떨어지면 꼭 연락달라며 정말 저희아이에게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구생각해주시는거에 너무감사햇어용
이모님 마지막날까지 저와 모모 모두 편하게 해주시구가족저녁메뉴 까지 해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햇습니다 ^^~♡
이모님 없는 날이...힘들거같지만 화이팅 할게요 ㅎㅎ
다음번에 꼭 다시 만나면 인사드릴게요 ㅎㅎ
3주동안 정말 감사한시간이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