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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날 출산하고 병원에서 일주일 입원하고 퇴원하자마자 4일 정도를 신랑과 저 둘이서 아기를 봤어요.
8월 중순께 산모 119 춘천/가평점 직접 찾아가서 상담을 받았지요 그때도 정말 잊을 수 없었어요. 실장님이 엄청 잘 해주셨거든요.
점점 출산일은 돌아오지 어떤 분이 내 산모 도우미 선생님으로 오실까 기대반 설렘반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도우미 선생님이 오시기 전날 처음으로 도우미 선생님하고 통화를 하게 되었어요.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저랑 통화를 하는데.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가 조금 해소되는 느낌이었어요. 정말로 제가 운이 좋았던 것은 도우미 선생님이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시는 동네 주민이었다는 거였어요. 그렇게 도우미 선생님하고 매칭되기도 힘든텐데도 춘천.가평점 실장님 도움으로 좋은 도우미 선생님을 만날 수 있었다는거에 정말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항상 관리사 선생님은 항상 10분정도 일찍 오셔서 저 부터 챙겨주셨어요.
'하민엄마 잠은 잘 잤어요. 아침 먹었어요'
사소한거 하나하나 챙겨주셨고 기본적인 산모 관리 및 아이 케어도 정말 잘 해주셨어요. 특히 제가 첫 아이가 있었는데. 첫아이가 하원하면 항상 이모님 이모님이라고 부르면서 정말 잘 따랐거든요.
저는 정말 서비스 잘 받은거 같다는 생각을 첫날부터 들었어요.
때로는 엄마처럼 저의 고민상담도 다 들어주시고 산모인 제가 울고 있으면 제 옆으로 다가와 어깨도 토닥토닥 거리면서
'하민엄마 잘하고 있어. 괜찮아 질거야'
이렇게 위로의 말도 해주셨고 퇴근할때는 항상 저를 안아주시면서 오늘도 잠 잘 잤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시면서 퇴근하시던 그 모습이 정말 선합니다.
1시간 후면 모든 산후 서비스를 마감하게 되는데요 저는 정말 좋은 관리사 선생님을 만나서 편하게 조리를 했고. 아이 케어도 편하게 했던거 같아요.
산모 119 춘천/가평점 모든 관리사 선생님과 이렇게 좋으신 관리사 선생님이 보내주신 실장님께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인사를 남기고 싶었습니다.
안재옥 관리사 선생님.
곧 있으면 선생님과 헤어지게 되어서 정말로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첫째를 낳고 5년동안 육아를 하지 않았던 저에게 둘째 출산하고 나서 다시 육아를 시작한다는 공포감에 휩싸였을때 관리사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정말 멋도 모르고 이것저것 시키시만 했던거 같은데.....관리사 선생님은 한번도 찡그리거나 짜증도 않내시고 제가 해달라는 요구 다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듭니다.
관리사 선생님 덕분에 정말 편하게 병원도 다녀오고 시어머니 케어에 반려견케어까지 아무런 걱정없이 다 할 수 있었어요.
특히 제가 좋았던 서비스는 관리사 선생님이 해주시던 마사지 잊을 수 없을거 같아요.
이것저것 아이 케어하는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저 힘들까봐 무거운 짐 다 들어주시고. 하민이가 아파서 병원가야 할때, 보건소에 가서 예방접종할때 같이 동행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재옥 관리사 선생님.
이제는 도우미 선생님과 고객의 관계가 아니라 편한 동네 사람으로 돌아갈 시간인거 같아요. 아파트 단지에서 만나게 되면 꼭 먼저 인사 드릴게요.
11월11~11월29일까지
하민엄마인 저는 안재옥 관리사 선생님을 만나서 몸조리 잘 하고 일상 생활로 돌아갑니다.
그동안 정말로 수고 많이 하셨고,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타주신 선식 정말 맛있었어요.
관리사 선생님 정말 아쉽습니다. 나중에 다른 곳에서 만나게 되면 먼저 아는체 할게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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