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현숙 관리사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지점 인천점
작성자 이슬기 작성일 2019-11-27 21:59:03 조회수 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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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직전에 알아보게된거라 여기저기 엄청 알아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중요한일이라 신중신중했어요.
손종실 센터장님과 전화상담후 또 바쁜일이있어 결정을 못하고 있었는데 중간중간 연락주시고 잘 챙겨주시는것같아 고민없이 산모도우미119를 신청하게되었어요.

2주 조리원 천국을 끝내고 두려움을 가득 안고 집에 와서
주말 2틀동안 육아를 경험하고ㅠㅠ
월요일에 이현숙 관리사님과 만나게 되었어요.
오시자마자 하나하나 세세하게 척척척 집안일을 해주셨어요.
정말 베테랑이시고 깔끔하셔서 제가 요청드릴게 없었어요.
손녀를 5살까지 키워주셨다고 하셨는데
역시 아가를 케어해주시는것도 전문가셨어요.
특히 따뜻한 목소리로 아기에게 매번 말씀해주시고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시는데
제가 안방에서 자면서도 저도 편하게 솔솔 잠이 왔어요ㅎㅎ
우리아기가 제가 안을때 오만상을 찌푸리는데 역류도하고ㅜㅜ
관리사님 품에서는 엄청 평온해보이고 역류도 안하더라구요ㅎㅎ
그만큼 아기가 잘 케어받고 있다는거겠죠?^^
육아꿀팁과 교육방법 등등 여러가지를 전수해주셨어요.
진짜 너무 유익한 내용이였어요!
그리고 음식솜씨도 최고셨어요!
제가 요리를 만드는건 똥손이지만,
입맛이 무지 까다로운데 음식솜씨가 너무 좋으셔서 제가 평소 좋아하지않는 시금치까지 너무 맛있게 해주셨어요.
남편도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먹고싶은 음식을 말씀드리면 너무 감사하게 뚝딱뚝딱 해주셨어요.
관리사님 퇴근하시고 밤에 육아하다보면 혼자 우울했는데 ㅠㅠ 아침이되면 무조건 푹 쉬라고해주시고 저랑 말벗도 되어주시고 좋은말씀 많이 해주셔서 여러가지로 진짜 감사했어요.
덕분에 3주동안은 우울한 마음이 없었어요.
3주가 정말 엄청 빨리 지나가고 마지막날 관리사님과 손잡고 포옹하고 뒤돌아서는데 진짜 눈물이 또르르 나더라구요ㅜㅜ
이별하는게 너무 슬프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언제든 아기가 힘들게하면 잠깐이라고 와주시겠다고 하시는데 정말 너무 감사하고 든든했어요ㅠㅠ
이현숙 관리사님 덕분에 3주동안 마음도 행복하고
몸도 편하고 좋은분과 인연 맺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좋은분 만나게 해주신 손종실 센터장님께도 감사드려요.
이현숙 관리사님 진짜 짱 최고예요!
다시 한번 엄청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