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아이를 낳고 지쳐있는 저에게 해피바이러스를 듬뿍 주고 가신 안승남 이모님~ 뭐든지 손이 빠르시고 반찬도 너무 맛있게 뚝딱 뚝딱 만들어주시고 제일 좋았던건 유쾌하신 성격덕에 정말 많이 웃었어요^ㅇ^ 오늘 마지막날이었는데ㅠㅠ 내일부터 안오신다 생각하니 너무 슬프지만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지내란 이모님 말씀처럼 으쌰으쌰 힘내서 아이셋 잘키울께요. 명절도 아닌데 저를 위해 전도 부쳐주시고 언제 또 이런 호사를 누려볼까요?? 정말 좋으신분 만나 며칠간 즐겁고 편하고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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