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모르는데 김인숙이모님을 만나게되서 쌍둥이둘을키울자신없고 두려움이 큰저에게 많은도움을주시고 둥이들을 너무이뻐라해주셔서 감사하네요 내일이면끝나는데 로또가된다면 쭈욱~~~ 이모님과함께하고싶은데~ 이제는 혼자 애들을 봐야하네요.. 그래도 지금껏 이모님께 배우고 느낀거 잘 기억하고 힘내볼려고합니다! 요리도 너무 정성스럽게이쁘게 맛나게해주셔서 감사해요~ 이모님반찬 그맛은안나겠지만 흉내내봐야겠어요! 신랑도너무좋으신분만나게되서 아쉽고 감사하게생각하네요 김인숙이모님 잠깐이나마 만나게된걸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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