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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없이 강원도 춘천에서 신랑 직장 때문에 지내고 있어 친정엄마나 시어머님 도움 받기가 힘들어 산후도우미 신청을 하게되었어요.
카페 엄마들의 도움을 받아 평이 좋은 산모119를 통해 김서영 산후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첫째도 있고 둘째 몸조리라 관리사님의 도움이 절실하면서도 낯선 사람이 집에 있는게 부담스러워 고민고민 하다 서비스를 이용했는데 너무 너무 만족하며 2주간 산후조리를 너무 잘 한거 같아요.
음식잘하시고 첫째 케어 잘해주시면서 신생아 케어 하시는 분을 부탁했는데 김서영 이모님이 정말 안성맞춤처럼 서비스를 잘 해주셨어요.
매일매일 청소, 빨래 청결에 신경써주시고
맛있는 반찬, 국, 별미요리들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만들어 주시고 첫째아이 등하원도 도와주시며 우리 둘째 아이 케어 또한 최고로 해주셨습니다.
아이가 잠들때는 산모인 저를 위해 마시지또한 정성스럽게 해주셨습니다.
이모님의 사랑과 정성으로 둘째아이가 건강하게 쑥쑥 자랐고 수유후 많이 개워내는 아이였는데 신경써주셔서 먹여주시고 안아주시고 소화시켜주셔서  서비스가 끝날쯤은 개워내는것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2주동안 너무너무 좋은시간을 보냈습니다.
춘천에서 산후도우미 찾으시는 분들에게 ♡김서영♡ 관리사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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