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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때는 정말 모든게 다~~~ 초보이고 정보도 없고 정말 무지한 상태에서
무척이나 힘들었던 시간들이었어요^^
두찌때는 여기저기서 여러가지 좋은 정보도 듣고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모든게 수월할거라고
생각했지만 ㅠ 낳기도 전부터 몸도 무겁고 첫애랑 함께 많이 힘들었어요ㅠ
산모도우미라는 프로그램을 보건소에서 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바로 2주를 신청하고 돌아왔어요^^
두찌가 태어나고 큰애는 징징징. 두찌도 징징징
하~~~ 이런거구나ㅠ 정말 모든게 너무 힘들었어요!!
이모님이 첫날 오셔서 도와주시고 가셨는데 너무 좋은분을 만난것도 있었지만!!
그하루 시간들을 너무 알차게 열심히 도와주셔서 ㅠㅠ전 ㅠ 앗!!! 제가 바보였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2주신청한게 너무 후회됬어요ㅠㅠㅠ 나라에서 저렴하게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대도 불구하고 !!
4주신청할수 있는것을 2주만 했다는게!!! 바로 보건소에 전화해서 4주로 하겠다고 하니ㅠ
신청하고서 늘리는 변경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ㅠㅠㅠㅠㅠ
아침에 오셔서 일단 아이케어먼저 해주시고 반찬만들어주시고 집정리해주시고 그리고 마지막에는 제몸
마사지는 꼭꼭 매일해주셨어요!!! 완전 신세계였죠ㅠㅠㅠㅠㅠ 정말 큰애얼집보내놓고 이모님 오시기로하기전날까지는
두찌와 둘이 집에있어도 너무나도 할일도 많고 정신없고 힘들었었거든요ㅠ
시간이 지나 지금 생각해봐도 참 ~~~ 4주안한거는 바보였단 생각이 들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때 그이모님과는 지금도 가끔 카톡을 주고 받으며 서로 안부정도 물으며 지내고 있어요~~~
마음씨가 얼마나 고우신분을 만났는지ㅠ 첫애 하원하고 오면 꼭꼭 챙겨주시고 ㅠㅠ 정말 전 그때 산모도우미119를
만난게 행운인거 같아요!!!
저같이 육아에 육!!! 도 모르시는 초보엄마들은 애기낳으시고 !!! 꼭 하셔야 하는 필수라고 생각해요!!!
이모님이 아이케어,집안일,반찬만들어주시고 왠만한거 다 해주시지만 중요한건!!! 초보엄마들 모르는
육아상식도 덤으로 알수 있고 딱~~ 애기낳고 처음 멘붕올때쯔음 산모도우미119를 만나서 ㅠㅠㅠ전 정말
너무너무 다행이었고 좋았답니다!!! 정말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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