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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를 낳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강성자 관리사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무엇보다 아기를 저보다도 더 예뻐 하시고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식사도 항상 정성껏 해주시고,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으로 손수 만들어 주셨습니다.
집에서 맛있는 반찬도 가져다 주시고, 전복까지 가지고 오셔서 미역국도 끓어주셔서
매우 감동 받았습니다.
아기 목욕도 혼자서는 겁이나서 못할 일을 능숙하게 해주셔서 아기도 한번 울지 않고 편안하게
잘 목욕하고 계시는 동안 안정적으로 잘자고 잘먹고 잘지냈습니다.
강성자관리사님이 2주동안 계신동안 가족처럼 정말 잘 지냈고 앞으로도 그 시간이 많이 그리울 것 같아요. ㅜㅜ
아기도 이모님이 가시면 한동안은 울 것 같네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강성자관리사님 정말 추천드립니다.
가족처럼, 엄마처럼 잘 챙겨주시고 예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인연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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