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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 없이 아기 케어한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혼자 케어 하려니 확실히 관리사님의 빈자리가 크다는걸 느끼는 중이예요
늦은나이에 출산해서 아기 키울 생각에 막막하기만햇는데
조리원 나와서 관리사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전 다른것보다 아기 케어가 젤 우선이엿는데 항상 웃는얼굴과 긍정적이고 예쁜 목소리로 아기 케어 해주셔서 너무 감사햇어요
관리사님 오시면 밤에 못잔 잠 두시간이 정말 꿀이엿던거 같네요
이런저런 육아에 도움되는 이야기도 해주시구 음식이며 청소며 알아서 잘 해주셔서 다른거 신경 안쓰고 몸추스릴수 있었던것 같네요
저희 아기 친 손주처럼 잘 케어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혹시나 제가 둘째를 낳는다면 또 케어 받고 싶어요
아기좀 크구 외출 가능할때 꼭꼭 그때 제가 말씀드린 식사 하러 가요 맛잇는거 사드릴께요
관리사님 항상 건강하시구 다른 산모님들께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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