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를 낳고 산후조리원에서 삼주 있다가 집에와서 어떻게 아기를 케어해야할지 몰르고 있을때 안애자 이모님을 만났습니다.
처음에 아기를 보실 때부터 너무 환한 미소로 안아주시고
아이 이름을 자주 불러주시고 진심으로 아이를 케어해주셨어요
아기가 저보다 이모님보고 자주 웃고 반응하는 모습을 보고 이모님을 더 믿게 되었습니다.
삼주의 짧은 바우처기간이 지나고 도저히 안되겠길래 삼주 더 연장해서 6주를 함께했는데 저는 안애자 이모님과 함께한 시간 100퍼센트 만족했습니다
청소도 깔끔히 해주시고 특히 요리 솜씨도 일품이셨어요!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광주에 사시는 분들 안애자 이모님과 함께 하시면 정말 좋으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