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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아이 조리를 하면서 한달간 고생해주신 선생님입니다
일 적인걸 떠나서 정말 열심히해주시고 신경을 많이써주셔서 감사하는마음에 이렇게 후기를 올립니다
없는 반찬재료로 이것저것 맛있는 식사를 해주시고 첫애둘째도 신경을 많이써주셨어요
토요일 어느날에는 첫째가 아파서 병원을가봐야하는데 아기를봐줄사람이 없어 쩔쩔매고 있는데 현주이모님께서 흔쾌히 와주셔서 아이를봐주셨어요
그때어찌나감사하던지 아직도 잊지못하겠네요
감사한마음에 점심이라도 사드시라며 돈을 드리려했으나 한사코 받지도않으셨답니다.
시간이 조금이라도 날땐 당신도 피곤하시겠으나 마사지나 좌욕 해주실수있는거 모두 해주시려했어요
첨엔 귀찮아서 안하려했는데 복부나 허리 마사지도 받으면 받을수록 시원하고 좋았답니다
마지막날엔 앞으로 고생하며 밥도못챙겨먹을 저를위해 여러가지 반찬에 국도 몇가지 끓여서 두고두고먹기좋게 보관해두셨어요.마치 친정엄마같았어요^^
우리 고마운 현주선생님께 다음에 꼭한번 밥사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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