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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친정에서 몸조리를 했는데 둘째때는 그럴수 없어서
도우미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도우미를 해본적 없어서 어떤 분이 오실지도 모르겠고
낯선 사람이 집에 온다는거에 많은 걱정을 했었는데 정하린 관리사님이 오시고, 걱정이 무색하게 정말 잘 챙겨주셨습니다.
원래 무언가를 시키고 하는걸 잘 못해서 알아서 잘 해주실수 있는 분이 오셨으면 좋겠다 했었는데 청소 도구나 여러 위치등을 물어보시곤 따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알아서 깨끗하게 청소며 빨래, 집안 정리를 다 해주셔서 계시는 동안 집이 정리되고 깨끗하게 유지될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냉장고에 재료를 찾아서 맛있는 반찬도 여러가지 해주셔서 밥도 잘 먹을수 있었고 매일매일 발마사지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아기 케어도 제 품에서는 계속 우는 아기도 이모님께 가면 금방 그칠정도로 베테랑 이셔서 믿고 맡기고 쉴수 있었고,
출근시간보다 더 일찍 와주셔서 첫째 등하원도 시켜주셔서 계시는 동안 정말 편안히 있을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4주가 너무 긴거 아닌가 했는데 지금은 4주하길 잘했고 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분 만나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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