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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갖고 제일 고민이였던게 두 아이 케어였어요
첫째때는 조리원에 갔었지만 둘째는 첫째 봐주실 분이 없어서 조리원에 못가고 퇴원 후 집으로 왔습니다
친구들이 도우미를 추천안해서 불안함도 많고 혹시나 안맞는 분을 만나면 어쩌나 걱정이 산더미였어요
이곳저곳 고민하다 여기를 추천받아 허복림 관리사님을 만나게 됐습니다.
첫날부터 너무 믿음이 갔습니다. 첫째아이 케어도 잘 해주시고 6년만에 낳은 둘째라 어떻게 키웠는지 다 잊어버린 상태였는데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집안일이며 아이 케어까지 정말 정성 다 해 주셨어요.
그리고 둘째 낳고 자궁이 바위처럼 딱딱했었어요 병원에서도 치료몇번 더 받아야 할 것 같다고 하셔서 무서웠는데
이모님이 매일 가슴마사지,배마사지 정말 열심히 해주셨습니다.그랬더니 일주일만에 자궁이 거의 정상 상태로 돌아왔어요 의사도 너무 좋아졌다고 놀랐구요.
모유도 양이 없어서 많이 속상하고 우울했는데 아기 황달까지 와서 젖이 거의 말랐었어요 그때도 제가 속상하지 않게 많이 위로해주시고 좋은말씀 많이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허리 아프다고 하니 허리마사지도 해주시고 감사한게 너무 많아요
조리원에 갔을때보다 훨씬 편하게 조리 잘했습니다 친구들에게 완전 강추 했어요
이렇게 좋은 분 만날 줄 알았으면 4주 할걸 후회했습니다ㅠ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기도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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