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출산한지 50일이 다되어가네요 ~~ 이모님 계실때가 엊그제같아요 너무너무 잘해주셔서 꼭 글 남겨야지 해놓고 첫째가 느닷없이 눈병이와서 어린이집 안가는바람에 정신 없이 보내다 이제서야 글 남기네요 우리 최정의 이모님 ~~ 항상 저희 둘째 사랑으로 보살펴주시고 노래도 많이 불러주시고 그 와중에 저 챙겨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이모가 해주시는 찜닭이 또 먹고싶네요 ㅠㅠㅠ 요리솜씨 최고 !!!!!♡ 항상건강하세요 ~~ 마지막날 헤어질때 셋째낳음 만나자고 했는데 이모를 다시 만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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