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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 때문에 조리원 1주일 산후관리사이모님 4주 쓰기로 맘 먹었어요~
첫째때 관리사님 잘못만나서 맘고생을 많이해서 이번에는 주변 추천으로 산모119에서 신청했네요
신청하면서 애기위주로 잘 봐주시는분으로 꼭 좀 해달라고 말씀드렸어요~
다행이도 얼굴도 이쁘시고 마음도 고우시고 성격좋은 이모님이 저희집에 오셨어요:)
애기케어뿐만 아니라...성격표정도 밝으시고 좋으셔서 같이 있기 부담스럽지도 않고 너무 좋더라구요
매일 말동무도 해주시고 고민도 들어주시고ㅋ
반찬도 골고루 영양 생각하시면서 챙겨주시고 심지어 맛도...굿...살빼야하는데...살이 안빠지네요...;;
애기랑 있을때도 항상 동요불러주시면서 이쁜이귀염둥이하면서 잘 놀아주세요^^
보고있으면 이모님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져요ㅋ
애기가 너무 이쁘고 하시는일이 너무 즐거우시다고~~항상 말씀하세요ㅋ
저희 첫애도 정말 이뻐해주시구요~
또 부지런하셔서 빨래면 빨래 청소면 청소...화장실까지... 깔끔하게~~해주시네요~
첫째때 관리사님 잘못만나서 맘고생많이해서 걱정많이했는데 둘째때는 이모님이 너무 좋은분이 오셔서..ㅜㅜ
하루하루 너무 감사하네요~~
4주동안 이모님하고 정들어서 곧 이모님 보내드려야하는데ㅜ슬프네요...ㅜ같이 생활하면서 즐겁고 좋았는데ㅜㅜ
제 주변에서 애낳으면 두말필요없이 박금연관리사님 꼭 추천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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