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하고 저는 조리원을 가지 않고 바로 친정으로 왔어요.
병원에서도 아기와 떨어져있는것이 싫었는데 조리원 가면 아기와 떨어질수밖에 없을거 같아 선택한 친정행.
애기 낳고 나서 손목과 발목이 너무 아프고 모유양이 부족해서 힘들었는데 김연숙 이모님 덕분에 편안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음식솜씨가 정말 좋으셔서 해주시는 음식마다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요.
한식중식양식 자격증을 소유하고 계셔서 음식이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아기도 편안하게 봐주시고 다리마사지까지 해주셔서 정말 편하게 조리할 수 있었어요.
지금도 가끔씩 전화주셔서 저와 아기 안부도 물어봐주시고 계세요.
출산하고 육아 관련 지식이 없어 걱정이었는데 김연숙이모님 덕분에 육아에 관한 팁도 많이 얻고
허브티 추천해주셔서 허브티 많이 마시고 아기에게 젖을 자주 물려 모유양도 덕분에 수월하게 늘 수 있었어요.
또 아기 예방접종할때도 함께 동행해주셔서 든든함이 이루 말할수가 없었어요.
제가 둘째를 낳는다면 다시한번 꼭 김연숙이모님께 도움 받고싶어요.
김연숙이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