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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로 알게되어 산모 도우미119에서 이모님과 3주 동안 함께 했습니다.
특별한 요청 사항은 없었지만,
실장님께서 처음부터 차분하고 꼼꼼하신 분이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해 주셔서
아무 걱정 없이 이모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조리원에서 처음 모자 동실 한시간을 한 이후에 멘붕 그 자체가되어
"난 집에가서 아이를 어떻게 케어하나"걱정이 한가득 이었는데 이모님의 도움으로 푹 쉬면서 3주동안 잘 보냈네요.
모르는 것도 많이 알려주시고,
사소한 집안 일 까지도 정말 꼼꼼하게 잘 해 주셨어요(꾸벅)
제가 이모님께 제일 감사 했던건 아이를 너무 사랑해 주신다는 거에요.
아이에게 말도 엄청 많이 해 주시고, 안고 있어야 잠 잘자는 아이라 안느라고 힘드셨을텐데
계속 저 쉬라면서 이모님께서 다 하시겠다면서,
배려해 주시는 것도 감동이었어요.
그렇게 3주가 눈 깜빡 할 사이에 지나 갔네요.
이모님 3주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하세요.
연수구 조정숙 이모님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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