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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 산모119 했다가 첫날 오신분이 마음에 들지않아
바로 취소하고 첫째는 혼자 아이를 케어했어요
그러다 둘째 출산했는데 .. 한번 상담전화를 다시 해보자 해서
다시 알아봤는데 상담해주신 선생님께서
본인을 믿어보시라며 꼭 좋은 이모님 보내드릴꺼라고 하셔서 한번만 믿어보자 했는데
왠걸 너무 좋으신분이 오셨어요 ~
첫째 가정보육 하고있었는데 이모님이 첫째 케어도 너무 잘해주시고 아이를 너무 예뻐해하시는게 눈에 보이네요~
이제 1주일도 안남아 많이 서운하네요.. ㅠㅠ
20일이 어쩜 이렇게 짧게만 느껴지는지..
저혼자 그 두아이를 케어했더라면
그 20일이 무척 길고 힘들었을꺼예요~
이모님 덕에 제 몸도 마음도 편한 몸조리기간인거같아요~
너무 좋으신분이라 어디에 추천해야할지도 모르고
다른 카페에 올리면 홍보글로 보일까 올리지도못했는데
이렇게 공식 홈페이지 후기 게시판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혹시나.. 제가 셋째를 낳게된다면 또 이모님께 받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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