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주동안 편안하게 조리잘 받았습니다^^
지점 본점(강북/노원/도봉/성북/용산)
작성자 우주맘(보람) 작성일 2019-09-05 00:00:00 조회수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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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에서 2주간 서비스받은 우주엄마입니다^^
벌써 이모님없이 혼자 아기돌본날도 한달이이 지났네요.
처음 이모님이 오시기전까지는 걱정도되고 뭐를 어떻게 해주시는지 궁금하고 익숙하지않은 상태에서 부인을 드리는거라 불안한 맘도
없지않았는데 이모님을 뵙고나니 인상도 좋으시고 편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고마운 마음에 3주로 신청할껄하고 후회했습니다.ㅠㅠ
낮동안 울리지 않고 아기케어 모두 도와주시고 아기랑 제가 자는 시간엔 시끄럽지않게 이곳저곳 정리해주시고 뚝딱뚝딱하면 음식이 준비되고
저는 하루종일 딩굴딩굴 맘과 몸을 휠링하는듯 했습니다.
2주동안 잠깐 천국이였는데 지금은 모든걸 제손으로 해야하니 너무 힘들고 이모님의 손길이 그립습니다.
시간이 좀더 지나면 저도 능숙해 지겠죠~^^
날씨도 우중충하고 맘도 우울하고 심난해서 잠깐 시간내서 이모님에 대한 감사의 맘을 전합니다.
이모님께서 실명 밝히는걸 원하시지않는다고도 하셨고 후기(글)도 올리지말하고 하셨는데 죄송합니다.ㅠㅠ ^^
그래도^^ 이모님 성함은 **희이모님이며 이모님 뵙고 싶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좋은분 저희집에 보내주셔서 도움 잘 받았습니다. 지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쉬엄쉬엄 일하셔요^^ 너무 완벽하셔서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