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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가 어느덧 후다닥 지나가버렸네요
오늘이 마지막날인데 너무 아쉽기만한 하루네요
곧...끝날시간이 다가오니 벌써 막막하네요
처음 이용하는거라 걱정반 기대반이었는데
너무너무 잘하시는이모님이 오셔서 너무만족합니다
집이 난장판인데도 불구하고 완전 새집을 만들어주셨어요
주방찌든때에 대청소 싹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이럴줄 알았으면 더 길게 이용할걸 후회되네요
아기 목욕이며 청소며 반찬도 너무 솜씨가좋으세요
만약 다음번에 또 기회가된다면 이모님 픽하겠습니당~
2주동안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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