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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시는 정순용 이모님 감사합니다~!
아기케어 뿐만아니라 산모의 입장에서 산모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고 다정하고 섬세하게 보실펴주신 이모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보건소에 접수하고 여러업체 리스트에 13개나 되는 업체가운데에 산모 도우미 119가 주변 지인들이 소개해주셔서를 신청했습니다. 친정도 시댁도 지방이어서 더더욱 관리사님 절실했어요 무엇보다도 홀로 외로운 산모의 마음과 칭얼대는 갓난아기는 관리사님 손에만 있으면 세상 편한 얼굴로 애기하는것 같이서 제가 맘편히 몸조리할수 있었습니다. 섬세한 정성으로 돌봐주신 진심어린 마음씨에 힘든 산후 조리기간 중 큰 감동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친정엄마가 오셔서 몸조리해신 것같아서 순간 우리엄마가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언제나 본인의 일에 최선을 다해주시고 산모와 아이들에게 진심을 다해주시는 정순용님과 119 이정하실장님 좋은 이모님 보내주셔서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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