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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3살이고, 둘째를 이번에 출산했어요.
구청에 산후도우미를 신청해놓고 업체 선정을 고민하던 중, 우연히 산모도우미119를 알게 되었습니다.
상담팀장님께서 친절하게 상담도 잘해주시고, 산모케어에 확신에 찬 목소리로 자신있게 말씀해주셔서 주저없이 믿고 결정했어요.
마지막 출산이기에 산후조리를 잘해야 한다고 남편이 계속 그래서 조리원에 2주 있었고, 퇴원날짜에 맞춰서 바로 도우미 이모님이 오셨어요.
4주동안 고생해주신 '조성재 이모님', 이모님께서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첫째 아이때는 친정엄마가 오셔서 몸조리를 도와주셨는데....둘째낳고, 첫째도 케어를 병행해야 하니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했어요.
내 살림에 다른 분이 오셔서 한다는게 쉽지 않고, 조금은 불편할꺼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했었죠. 이런 제 걱정은 괜한 걱정이었어요.
우려했던거와는 달리 첫날부터 오셔서 살림이며, 청소며, 아기케어며 척척 알아서 하시는거 보고
'역시 소문대로 구나, 역시 많은 분들이 추천할만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아이를 당신의 손자 돌보듯 너무 예뻐해주시고, 첫째 아이도 이모님과 너무 친해져서 마지막날 헤어진다고 하니 너무 슬퍼하더라구요.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면....
이모님과 너무 안맞아서 트러블 생기고, 체인지 하고, 취소하고, 쓰면서 스트레스 받아서 안쓰는 것보다 못하네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반면에 저는 산모도우미119 도움 받길 백번 잘한 것 같아요.
주변에서 산모도우미119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도우미 이모님들을 교육하고, 관리, 선발하신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물론 그 이유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조성재 이모님'께서 너무 잘해주셔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잘해주시는 이모님이 계시기에 지금의 산모도우미119도 있는게 아닐까요?^^
산모도우미119 인연으로 만났지만, 친청엄마보다 더 편안하게 해주셔서 덕분에 몸조리 너무 잘했어요.
집안 청소는 말할 것도 없고, 특히 산모의 체질에 맞춰 식단관리도 해주시고, 정갈한 음식은 진짜 최고였어요. 솔직히 친정엄마가 해주시는 음식보다 더 맛있었어요. 매일 하루도 안빠지고 좌욕도 챙겨 주셨어요. 이분야에 전문가인데다 인성까지 좋으신 분을 만나 더더욱 안심이 되는 케어를 받은 것 같아요. 덕분에 산후조리에만 집중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마음도 편안하고, 신경쓸일도 없고, 가장 편한 내집에서 하는 산후조리라 그런지, 조리원에서 조리받는 것보다 훨씬 좋았답니다.
저처럼 고민하시는 산모가 계시다면 산모도우미119, 특히 '조성재 이모님'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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