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홍미숙이모님!!! 산후조리 잘 받았습니다.
지점 본점(강북/노원/도봉/성북/용산)
작성자 정미혜 작성일 2019-08-20 00:00:00 조회수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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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도 산모도우미119 (강북점)을 이용통해 몸조리를 받았는데, 얼마전에 둘째아들도 산모도우미119를 통해 편안하게 두번씩이나 편안하게 조리를 잘 받아

감사의 마음을 이렇게 후기글로 적어봅니다..

큰아이가 현재 7살이니 차이가 좀 나죠^^ 혹시나하고 회사에 전화를 드렸는데 첫애때 조리해 주셨던 이모님이 아직도 근무중이시더라고요~~

예전에 둘째 낳으면 꼭 부탁드릴게요~~~ 라고 했지만 생각지도 않았는데 둘째를 출산했고 그때생각해서 전화를 드렸는데 계시다고 하니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조리원도 다녀올 계획이여서 여유있게 이모님과 만날수있었고 7년의 시간이 지났는데도 변함없는 이모님을 보니 친이모님을 만난것처럼 눈물이 ㅠㅠ 나더라구요~

큰아이도 잠시 쑥스러워는 했지만 급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니 뭐가 통하나 하는 느낌에 가슴이 뭉클했어요~

둘째라고 초산때와는 다르긴 했지만 제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것 알아서 해주시니 편하게 낮잠도 자고 외출도 맘놓고 하게되고 이모님 덕분에 4주동안 우울할

시간도 없이 시간가는줄 모르고 잘 지냈어요~

먹고 자고 살만 통통하게 찌고 붓기가 빠질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얼굴은 얼굴이지만 몸이 좋아졌다구하니 ㅠㅠ)

첫애도 완모했고 둘째도 당연히 완모해야하니 잘 먹고 잘자야 된다구 하셔서 살찌는건 절대 걱정하지 말하고 하셔서 저도 생각안하고 지냈죠~

이모님이 아니였으면 찌는 더위에 완모 못했을거에요...^^

진심으로 저와 두아기를 사랑과 정성으로 돌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안심하고 맡기고 쉴수있었서도 너무 편안하게 조리 잘 받았어요~

이모님과 마지막날 같이 눈물날까봐 눈 맞추지않던 이모님을 봤을때 저 혼자 눈물 참느라 혼났어요~

셋째는 글쎄~~ 생긴다면 그때도 이모님 꼭 부탁드립니다!

늘 건강챙기시면서 기회가 되면 또 뵐수있었으면 합니다~

홍미숙이모님! 진심으로 산후조리 잘 받았습니다. 이모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