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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하기2~3주전에 업체는 많은데 어떤곳에 선택할지 고민이많았다 안좋은 후기를 많이봐서... 기대반 걱정반 카페를검색하여 5명 후보를 내나름 선택해서 실장님한태 매칭을해달라 얘기했다 전날 함희숙 관리사님을 소개받고 첫 출근날 출근시간이 있는대도 항상30분전에 미리오셔서 항상 준비를하셨다 어색하기도 한 첫날 하며 워낙베태랑 이셔서 그런지 내가 이것저것요구사항 거의 없었다 알아서 해주시니깐 편하게 지낼수 있었다 출산한지 얼마되지 않아 내다리는 정말 코끼리다리 그저 시간나면 자야되는데 쉽지가 않았다 붓기가 살이될까 걱정도하며 함희숙 관리사님이 다리관리 5~6회? 받고나니 그렇게 가벼울수가 없고 내다리는 예전 처럼 돌아왔다 함희숙 관리사님은 애교도 있으신거 같다 아이다루는 모습이 아이와 대화하는 모습이 부럽기도하고 그 모습 성격이 닮고 싶었다
그래서 이일을 하시는것 같기도하고 아이를 정말사랑하는모습이 보기 좋았다 손재주가 좋으셔서 반찬도 재료만 준비해주면 알아서 뚝딱
남편도 꽤 입맛이 맛있었나보다 담에 또해달라 연신주문한다
성격상 조리원도 갑갑한성격인 나에게는 둘째를 낳는다면 산후관리사 함희숙 관리사님을 다시 선택하고싶다 관리사닝 그동안 수고많으셨구요 우리 아이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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