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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알아볼때 괜히 이거저거 고민많이 되서 여기저기 업체를 많이 알아 봤던거 같아요
사실 사은품을 많이 준다는데가 있어서 그쪽으로 하려다가 주변에서 다 119 이용을 했다고 하고 까페같은데도 추천을 많이 하셔서 사은품이 조금 아깝지만 ㅎㅎ 포기하고 119로 신청했네요
첫 아이라 잠못자는거에 너무 힘들었는데 이모님 오시고 편하게 쉴수 있었네요
자고일어나면 밀린 집안일도 다 정리 되어있고 워낙 아이를 잘봐주셔서 아가 울음소리도 안들리게 조용히 쉴수 있었네요
사실 다른것보다 아이를 예뻐 하시는게 눈에 보여서 아이랑 분리되어 쉴때도 전혀 불안하지 않더라구요 잘봐주시는건 둘째치고 일이 아니라 정말 손주처럼 예뻐 죽겠다는게 보여서 마음편하게 맡길수 있었어요
오늘 서비스가 끝났는데 이모님 품에서 넘치는 사랑 받던 저희
아가가 너무 서운할거 같네요 ㅎㅎ
좋은 인연 잘 맺고 갑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도 함께 할수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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