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때도 박영희2 이모님이 도와주셨었는데,
이번에 둘째 낳으면서도 이모님과 시간이 맞아서 20일동안 도움을 받았어요
무엇보다 첫째 등하원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믿고 맡기고 다녀올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애기낳고 조리원에 일주일있다가 와서 집에 오니 새벽에 잠을 못자서
입맛이 없었는데, 그런 저를 위해 여러가지 음식도 많이 해주시고
잠깐씩 잠도 잘수있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무엇보다 청소도 얼마나 깔끔하게 해주시는지
첫째때도 이모님 오셔서 해주시던 패턴대로 하는게 애기랑 지내는게 도움이 되었는데,
이번에도 이모님 해주시던대로 청소, 정리하면서 생활하니 집안도 깔끔해지고 살림노하우도 얻고
여러가지로 도움을 주고 가셨네요~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같이 시간보내주시니 우울한 기분도 사라지고
재밌게 잘 보냈네요~
주변에서 도우미이모님 여쭤보면 항상 이런분 없다고 추천해주고 있어요~
일을 떠나서, 저희 아가를 정말 이뻐서 보듬어주는게 눈에 보여서 그게 제일 감사했네요.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