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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희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이번에 둘째를 출산하면서 산모119통해 최경희관리사님을 만났어요~ 제일 걱정했던게 낯가리는 첫째가 잘지낼수 있을까였는데 첫날부터 관리사님과 손잡고 등하원하더라구요^^ 첫째 씻구 밥먹구 등원하고나면 본격적인 하루일과가 시작됩니다^^
산모아침 뚝딱 새반찬으로 차려주시고 밥먹는동안 신생아인 우리 둘째 간단한 아침세안과 컨디션 체크 후 마사지를 시켜주세요~ 일어나자마자 아가도 무슨 맛이 있어 바로 먹겠냐며 말씀해주시는데 정말 그렇겠구나 싶더라구요 신생아관련 지식이 많으셔서 둘째인데도 모르는걸 많이 배웠습니다~
제가 직수로 모유만 먹이는데 젖양 늘어나게 조언해주시며 그럴수록 더 잘 먹어야 한다며 영양가 있는 식사와 간식을 준비해주셨어요^^ 배우고 싶은 메뉴가 있어 물어보면 레시피도 알려주시고~ 냉장고에 잠들어 있던 재료들이 관리사님 손을 통해 맛있는 음식이 되어서 저희 신랑과 첫째도 무척 좋아하며 먹었답니다^^
중간에 저희 신랑이 아플 때 정성껏 끓여주신 녹두죽도 속이 편하고 감동이었어요~
그리고 직접 구운고구마와 단호박을 우유와 함께 갈아주신거는 최고였어용!!! 칼슘도 챙기고 이뇨작용도 도와주고용~
몸이 회복이 된 시점부터 복부마사지와 산후체조를 했어요~ 복부마사지를 통해 뱃살도 들어가고 체조하면서 몸도 풀고 난 후 좌욕하고 샤워하고 나오면 점심이 뚝딱 차려져 있어요~ 손이 정말 빠르셨습니다~
아가 직수 후에는 찜팩과 적외선기 하고 푹 잘 수 있게 신생아를 잘 봐주셨어요~ 그시간만큼은 저도 핸드폰 멀리 놔두고 푹 잤네요~ 자고 일어나면 울 아가 목욕하고 있는데 울음소리가 들리질 않았어요~ 물을 좋아하기도 하고 관리사님이 말도 걸어주시니 편한가봐요~
관리사님은 워낙 아기가 순하다고 하셨어요~ 덕분에 관리사님 믿고 볼일이 생길 땐 외출도 할 수 있었어요
첫애 하원하고 오면 씻구 저녁먹구 설거지 분리수거 마무리까지 넘 감사했어요~
정부지원받아 20일 관리받고 너무 좋아서 일반으로 20일 연장해서 관리받았는데 능력자 최경희 관리사님 덕분에 걱정했던 올 여름 감동이었습니다^^
긍정적인 말씀들과 아기케어하는 팁들도 잊지 않고 계속 쓰도록 하겠습니다~
유희숙원장님 감사합니다^^
둘째 자연분만후 조리원에 일주일있다가 퇴원해서 산모도우미119업체를 통해 경혈마사지를 신청했어요~
첫째 낳고 붓기가 안빠져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서 둘째 출산 후에는 바로 경혈마사지를 받아야겠다고 생각했고 마침 집으로 출장이 가능하다고해서 바로 신청했어요~
집에서 마사지 받는 동안 정성으로 풀어주셔서 10회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조리원에 있을때는 압이 세서 너무 아팠었는데 무조건 압이 센것보다 혈자리마다 압을 강약조절하셔서 풀어주시는 느낌이 좋았어요~
원장님댁에 리모델링해서 마사지받을수 있도록 해놨다고 편히 와서 받으라고 픽업서비스도 해주셨어요~
적외선기로 뜨끈하게 땀도 빼고 정성으로 시간초과해서도 뭉친곳 있으시면 마사지도 해주시고~ 제가 등이 많이 굽었었는데 10회 받고나서 정말 많이 펴졌어요~서비스로 얼굴팩도 해주시고~ 샤워까지 하고 나오니 넘 행복했어요~ 정성으로 마사지 해주신다는 마음이 느껴지니 저는 몸도 몸이지만 마음도 마사지 받은것처럼 편했어요
인바디기계도 있어서 몸무게 체크도 가능하고~~ 부은 몸과 늘어난 체중으로 정체기였는데 늘 긍정적인 말로조언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조언덕에 집에서 산후요가도 하고 걷기운동도 하고있어요~ 꾸준히 해서 더 건강해지고 싶네요~
산모도우미119통해서 걱정했던 둘째 산후조리를 편안하게 했어요 ~ 적은돈이 아니라 고민했던 부분도 있었지만 아깝지 않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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