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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 낯가림으로 불편할듯해서 서비스이용을 안했네요..
둘째는 너무 힘들어 용기를 내어 지인이 추천해준 관리사님과 일정이 맞지않아 기대없이 그냥 일정 맞는분과 하게 되었네요~
첫인상부터 인자함이 가득하시고 너무나 편하게 대해주셔서 첫째때 괜한 걱정을 했구나 생각했어요..
큰아이도 관리사님께서 해주신 예쁜 계란말이에 밥을 너무 잘먹게 되었요~ 지금도하트계란 해달라고 말하는데 저는 그렇게 안되드라구요~^^
관리사님께서 가져다주신 김치가 생각나네요~ 정말 친정집 김치처럼 신랑과 어찌나 맛있게 먹었든지..
깔끔하시고 음식도 맛있고 아기를 너무 편하게 안아주시고 케어하시는 모습에 정말 편하고 행복하게 힘든 시간을 보낼수있었네요~
정말 많이 위로가 됐고 많이 배웠어요~~~
정신없이 지내다 이제야 안부를 전합니다~ 너무너무 감사했어요~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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