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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동안 이모님과 함께 지냈는데요 - 하루하루가 늦게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매일 할정도로 너무너무 만족 했어요 !
이모님이 저희집과 거리가 멀었는데요.
그럼에도 아침마다 일찍 오시더라구요 ~
밤새 힘들었을 산모를 생각해서 일찍 서두르신다는 말씀을 듣고 정말 산모와 아이를 먼저 생각해 주시는 분이시구나 생각했어요.
저희집에 오신날부터 끝나는 날까지 집을 항상 깨끗하게 정리 해주셨고 출근하심 퇴근하실때까지 앉지도 않으시고 쉬지않고 일을 해주셨어요
제가 따로 말씀 드리지 않아도 알아서 다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용
저희아이를 사랑으로 케어해주시고,
항상 긍정의말 좋은말을 아이에게 하시고 , 동요도 많이 불러주셔서
아기가 울다가도 이모님께만 가면 안정을 찾았답니다.
혼자있었으면 호로몬변화때문에 힘들었을 저에게도
대화도 많이 걸어주시고 육아정보도 많이 알려주셔서
둘째여도 첫째때 모르고 지나갔던 것들을 많이 알게되었어요.
또 산모에게 좋은 음식들을 뚝딱뚝딱 만들어주셔서 너무 잘 챙겨먹을수 있었구요 맛도 최고였구용
저희첫째아이가 좋아하는 볶음밥, 반찬도 다 챙겨주시고
특히 저에게 간식으로 챙겨 먹으라고 정성담아 해주신 잣죽 !
맛을 잊지못할거같아요.
하나도 빠짐없이 만족했던 4주,
김계란 이모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둘째여도 잘 모르겠는 육아를 이모님께 많이 배웠어요.
잊지못할거 같아요.
주변에서도 산후도우미를 생각하고 있다면 산모도우미119, 이모님 꼭 추천드릴거에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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