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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나이에 힘겹게 출산 그리고 육아로 막막한
저에게 너무나 많은 도움을 주신 이수지 관리사님께
정말 감사 드려요^^
관리사님이 해주신 마사지 식사 아기케어 당연히 믿어
의심치 않을 만큼 잘해주셨구~ 그런 관리사님의 업무적인
것보다 더 좋았던건 서로 이야기 하며 허심탄 하게 건네던 대화들이였어요 ...
몸과 마음이 지쳐 있던 저에 이야기도 들어주시고
앞으로 아기 케어 또한 잘 알려주셔서 힘이 많이 된거 같아요
특히 이수지관리사분은 저희 아가를 너무나 사랑해주시는게 눈에 보일만큼 아껴 주셨어요 ^^
엄마인 제가 배울만큼 ㅋ. 서비스 받는 기간 내내 전혀 불편함 없이 잘 지냇구요~ 우리 또 만나요 하며 헤어진게 너무 아쉬울뿐이에요 시간맞음 차라도 한잔 하러 오시라 했으니
이수지 관리사님 놀러오세요^^ 그리고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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