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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산모도우미 이모님이 부쩍 생각나서 감사하는 마음에 글을 쓰니다 조리원에서 여러 산모들에게 물어봤더니 그래도 산모도우미119가 제일 평이좋아서 선택했어요 여러업체에 문의했더니 친정집에서 케어받는다고 좋아하지않는 분위기를 받았는데 산모도우미119 실장님은 걱정하지마시고 편하게 대해주시어서 믿음이가기도했고요
전날 이모님이 전화주셨는데 목소리도 차분하시어 믿음이 갔어요
이미형이모님이 첫날 오셔서 인사하시는데 이분이면 안심이 가더라고요
아기를 거실로 데리고가주시고 저는 푹 쉬어야한다며 아무걱정 말고 쉬면 된다고 하시네요. 청소도 깔큼하게해주시고 제가 우유병이라도 씹으려고하면 이모님이하신다고 못하게하시고 산모는 무조건 쉬어야한다고하셔서 2주 동안 편하게 지냈던것 같아요 빨래도 많이 쌓이지않게 구분해서 해주셔서 제가 부탁하기전에 척척해주셨어요 음식솜씨도 좋으셔서 남편이 제가 한 음식이 맞있다고 이모님을 더 좋아했어요
제일 중요한건 우리아가 케어지요 항상 밝은목소리로 아가한테 덕담을 해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시면서 다 알아듣는다고하시는데 정말 울아기가 이모님 목소리를 알아 듣는것 같아요 저는 안심하고 잘 수 있었어요
목욕시키는 방법도 꼽꼽이 알려주시고 우유병 속독이며 위생관리에도 해주셨어요
이미형관리사님 혼자서하다보니 이모님이 더더욱 그립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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