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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살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둘째 아기 낳고 처음으로 산모도우미119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어요.
저와 맞지 않는 분이 오시면 어떻게 하지라는 걱정을 조금 했는데 그런 걱정은 정말 기우였어요.
김현숙 관리사님은 밝은 미소와 사랑으로 둘째 아기를 잘 보살펴 주셨어요. 마치 관리사님의 친손자를 돌봐주시는 것처럼요.
신생아 목욕, 수유, 낮잠 재우기 등을 모두 능숙하게 잘 하셨어요.
특히 첫째 아이가 사정상 어린이집에 못 간 3일 동안은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음식 솜씨도 좋으셔서 저뿐 아니라 4살 첫째 아이도 관리사님께서 해주신 음식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첫째 아이가 먹을 반찬이라고 더 신경써 주신 점도 정말 감사했어요.
아기와 둘만 있으면 저 혼자만 말하게 되는데 관리사님 계셔서 소소한 얘기 나누었던 것도 좋았어요.
김현숙 관리사님, 친정 엄마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둘째 아기, 첫째 아이, 저를 돌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주동안 정말 도움 많이 받았고 행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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