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3주신청했는데 시간은 빨리가고 이제 겨우 이틀남았네요..계신동안 너무 편안했습니다
산모는 안자도 누워만 있는것도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들어가 쉬라고하셔서 진짜 푹 잤네요
주말이면 월요일아침만 기다려지고..
아드님이랑 저랑 동갑이라고 하셨는데 아기를 손녀처럼 잘 봐주셨어요 이모님계실때 외출도 하고 바람쐬고 오라고하시며 참 편하게 해주셨네요
먹고싶은거 말만 하라고, 염치없이 손많이가는 잡채먹고싶다고ㅋ 너무 맛있다고 했더니 또 만들어주시고..
친정엄마처럼 깐마늘 비싸다고 껍질마늘 10키로를 사다가 그 많은걸 다까서 다진마늘로 손질까지 해주셨네요 세상에나..
감사합니다 이모님 가시면 어떻게 아기볼까막막하지만 그동안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