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첫째때도~
케어해주셨던 박영희이모님^^
이번 둘째때도 찾아와 주셨어요~~~
이모님은 매번 일찍오셔서 항상 죄송할 정도에요~
오자마자 저희 식사준비부터 해주시구요~
항상 맛난 반찬과 메뉴로 입이 행복했어요^^
그리고 저희 첫째가 이모님 많이 따랐어요^^
한참 나가자병이 시작됐는데~
이모님이 저희 첫째아기 산책도 시켜주셔서~
제 산후조리에 많은 도움주셨구요~~
저희 집에 계시는 시간동안엔 둘째케어도 다해주시니
이모님계시는동안 저도 편하게 쉴수 있었어요^^
항상 깔끔하게 다 정리해주시고 가셔서 제가 할일이 없었어요
이모님은 필요한 육아템들도 가져 오셔서
저희 첫째도 그렇고 둘째도 역류방지쿠션덕에 편안하게 지냈구요^^
항상 밝게 대화해주셔서~
힘든 시기에 너무 행복하게 시간보냈어요♡
이모님^^ 저희 식구들 잘 케어해주셔서 넘넘 감사했어요♡♡♡♡♡♡
|